SC301 줄기세포 백서
SC301 STEM-CELL WHITEPAPER
THE CELL EDITION · THE COMPLETE STEM-CELL EDITION
SVF · STEM CELL BREAST AUGMENTATION
줄기세포, 모든 것의 과학
정의와 역사부터 — 난치성 질환·통증·항노화·미용성형까지, 그리고 그 정점의 정통 SVF 가슴성형 | SC301 메디컬 백서
SC301 PLASTIC SURGERY · 신동진 대표원장 감수
CONTENTS
목 차
PART Ⅰ · 줄기세포란 무엇인가
00 서문 — 세포가 ‘약’이 되는 시대
01 줄기세포의 정의와 종류
02 줄기세포의 역사 — 70년의 축적
03 줄기세포는 어떻게 작용하는가
04 세포의 시계를 되돌리다 — 역분화와 역노화
PART Ⅱ · 줄기세포는 어디에 쓰이는가
05 난치성 질환 — ‘다른 방법이 없던’ 곳에서
06 통증·정형 재생의학 — 닳은 조직을 ‘되살린다’
07 항노화 — 세포 수준에서 시간을 늦추다
08 미용·성형 재생 — 가장 가까운 줄기세포
PART Ⅲ · 정통 SVF 가슴성형의 과학
09 SVF의 본질 — 무엇을 넣고, 얼마나 살리는가
10 준비 — 수술은 ‘빼기 전’부터 시작된다
11 추출 — 얼마나 ‘잘’ 뽑는가
12 분리 — 세포를 ‘살려서’ 꺼내는 일
13 원스톱 시스템 — 세포가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는 것
14 주입·생착 — 어떻게 넣어 ‘살리는가’
15 정직한 시간 — 빠름이 아니라, 다다름
16 재현성 — 이 모든 과정을 ‘매번 똑같이’
17 근거 ① — 논문이 증명하는 생착률 77.48%
18 근거 ② — 세포를 다룰 ‘자격’: 시설과 인증
19 근거 ③ — 독보적 기술력: 가슴성형 관련 특허 3종
20 확장 — 가슴을 넘어 안면 재생으로
21 확장 — 전신 안티에이징과의 시너지
22 숫자와 인증이 증명하는 권위
23 결론 — 그래서, 이것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PART Ⅰ · THE SCIENCE OF STEM CELLS
줄기세포란 무엇인가
00 PROLOGUE
서문 — 세포가 ‘약’이 되는 시대
20세기의 의학이 ‘약과 수술’의 의학이었다면, 21세기의 의학은 점점 더 ‘세포의 의학’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닳고 손상된 조직의 손상 진행율을 약으로 ‘억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내 몸의 노화된 세포를 건강한 세포로 회복시키는 것 — 그것이 재생의료이며, 그 한가운데에 줄기세포가 있습니다.
이 백서는 줄기세포가 무엇인지, 어떤 역사를 거쳐 왔는지, 그리고 난치성 질환·통증·항노화·미용성형에서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를 —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눈높이로, 그러나 전문가의 깊이로 정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Part Ⅲ에서, 그 모든 과학이 응축된 SC301의 정통 SVF 가슴성형으로 이어집니다.
01 THE BASICS
줄기세포의 정의와 종류
줄기세포(stem cell)는 두 가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세포입니다. ① 스스로를 똑같이 복제하는 능력, 그리고 ② 다른 기능을 가진 세포로 변하는 능력(분화). 비유하자면, 아직 직업이 정해지지 않은 ‘어린’ 세포입니다. 어떤 환경에 두느냐에 따라 뼈도, 연골도, 지방도, 혈관도 될 수 있습니다.
크게 세 갈래로 나뉩니다
- 배아줄기세포(ESC) — 모든 세포로 분화 가능한 만능 세포
- 성체줄기세포(조혈모세포·중간엽줄기세포 등) — 우리 몸 곳곳에 존재하는 세포
-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 체세포를 인위적으로 되돌린 만능 세포
‘줄기세포’와 ‘기질세포’ — 용어의 정확성
MSC는 ‘중간엽 줄기세포(stem cell)’와 ‘중간엽 기질세포(stromal cell)’로 혼용됩니다. 최근 학계와 규제기관은 ‘기질세포(stromal)’ 표현을 권장하는데, 실제 치료 효과의 상당 부분이 ‘다른 세포로 분화’하기보다 주변에 신호물질을 ‘분비’해 환경을 바꾸는 작용에서 오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미국 FDA의 Ryoncil 승인 표기도 ‘mesenchymal stromal cell’입니다.)
미용·재생의 주인공 — 자가 SVF
미용·성형과 항노화 영역에서 주로 쓰이는 것은 내 몸에서 얻는 자가(自家) 세포, 그중에서도 지방에서 얻는 SVF입니다. 내 세포라 거부반응 우려가 적고, 배양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전성 부담도 줄어듭니다.
02 THE HISTORY
줄기세포의 역사 — 70년의 축적
줄기세포 치료는 갑자기 등장한 유행이 아니라, 70년 가까이 쌓인 의학의 축적입니다.
- 배아줄기세포(ESC) — 1998년 제임스 톰슨 연구진이 인간 배아줄기세포주를 최초로 수립하며 재생의료의 과학적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 성체(조직)줄기세포 — 조혈모세포(HSC)와 중간엽줄기세포(MSC)가 대표적입니다. 특히 지방유래 줄기세포(ADSC)는 SVF의 핵심입니다.
-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 2006년 신야 야마나카가 체세포를 만능 상태로 되돌리는 데 성공했고, 2012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존 거든과 공동 수상했습니다.
| 연대 | 내용 |
|---|---|
| 1950~60년대 | 조혈모세포이식 백혈병 치료 도입 — 1990년 노벨생리의학상 (조지프 머리·에드워드 도널 토머스) |
| 1998년 | 제임스 톰슨, 인간 배아줄기세포주 최초 수립 |
| 2006~2007년 | 신야 야마나카, iPSC 세계 최초 제작 — 2012년 노벨생리의학상 |
| 2011년 | 하티셀그램-AMI(파미셀) — 세계 최초 줄기세포 치료제 |
| 2012~2014년 | 카티스템·큐피스템·뉴로나타-알 등 한국, 상용화 선두 |
| 2020년 | 한국 첨단재생바이오법 시행 — SC301의 국가 자격 근거 |
03 THE MECHANISM
줄기세포는 어떻게 작용하는가
줄기세포가 몸에서 하는 일은 단순히 ‘새 세포로 바뀌는 것’만이 아닙니다. 오히려 더 중요한 역할은 주변을 ‘재생이 일어나는 환경’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 분화 — 필요한 조직 세포로 직접 변해 빈자리를 채웁니다.
- 혈관형성 — 새 혈관을 자라게 해 산소·영양을 공급합니다. 이식 조직 생착의 핵심 기전입니다.
- 면역조절·항염 — 사이토카인·성장인자·엑소좀 등을 분비해 염증을 가라앉히고 재생을 촉진합니다.
- 귀소성 — 손상·염증 부위를 찾아가 작용하는 성질입니다.
- 엑소좀 — 세포가 분비하는 나노 소포로, 차세대 ‘무세포 재생’ 연구의 중심입니다.
04 REVERSING THE CLOCK
세포의 시계를 되돌리다 — 역분화와 역노화
역분화 — 어른 세포를 ‘신입’으로
다 자란 체세포에 네 개의 인자(Oct4·Sox2·Klf4·c-Myc, ‘야마나카 인자’)를 넣으면 세포가 다시 만능 세포 상태로 되돌아갑니다. 이것이 iPSC이자 역분화입니다. 야마나카는 이 업적으로 2012년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았습니다.
역노화 — ‘정체성’은 두고 ‘나이’만 되돌리다
세포를 완전히 만능세포로 되돌리면 정체성까지 잃습니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인자를 짧게·주기적으로만 발현시켜 정체성은 유지한 채 노화 표지만 되돌리려는 ‘부분 리프로그래밍’입니다. 2016년 조로증 생쥐 모델 연구(Ocampo 등)가 대표적이며, 이후 안전성을 높이려는 연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PART Ⅱ · THE APPLICATIONS
줄기세포는 어디에 쓰이는가
05 INCURABLE DISEASE
난치성 질환 — ‘다른 방법이 없던’ 곳에서
줄기세포가 가장 먼저, 가장 깊이 쓰인 곳은 역설적으로 ‘달리 방법이 없던’ 난치성 질환이었습니다.
| 분야 | 대표 사례 |
|---|---|
| 혈액암·GVHD | 레메스템셀-L(Ryoncil) — 2024.12 미국 FDA 승인, 최초 중간엽기질세포 치료제 |
| 크론병 누공 | 알로피셀 (EMA 2018), 큐피스템 (한국 2012) |
| 무릎 골관절염 | 카티스템 (2012) — 세계 최초 동종 줄기세포 치료제 |
| 급성심근경색 | 하티셀그램-AMI (2011) — 세계 최초 줄기세포 치료제 |
| 루게릭병(ALS) | 뉴로나타-알 (2014) — 세계 최초 루게릭병 줄기세포 치료제 |
이 밖에도 1형 당뇨, 황반변성, 파킨슨병, 척수손상 등에서 임상이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관련 칼럼 — 줄기세포 치료제, 어디까지 왔나 자세히 보기 →
06 PAIN & ORTHOPEDICS
통증·정형 재생의학 — 닳은 조직을 ‘되살린다’
한 번 망가지면 잘 낫지 않는 연골·힘줄·디스크. 진통제가 ‘아픔을 가린다면’, 재생의학은 원인이 되는 조직 자체를 되살리려 합니다. 효과와 적응증은 질환·개인에 따라 다르며, 상당수는 연구·임상 단계입니다.
- 무릎 골관절염 — 중간엽줄기세포 주사·이식으로 연골 재생과 통증 개선을 시도
- 추간판(디스크) 퇴행 — 재생세포 주입을 통한 회복 유도 연구
- 건·인대 손상 — 회전근개·아킬레스건 손상 등에 재생세포·성장인자 적용 연구
07 ANTI-AGING
항노화 — 세포 수준에서 시간을 늦추다
노화란 결국 ‘세포가 늙고, 줄고, 재생 신호가 약해지는’ 과정입니다. 줄기세포 기반 항노화는 세포 수준에서 재생 환경을 다시 켜려는 접근입니다.
- 재생 환경의 회복 — 성장인자·항염 신호로 재생력 향상
- 세포노화(senescence) 연구 — 세놀리틱(senolytics) 등 차세대 연구
- 엑소좀 기반 스킨케어 — ‘무세포’ 접근
- 전신 컨디셔닝 — 항산화·세포 에너지대사 정맥 요법 병행
- 역노화 연구 최전선 — 아직 비임상·연구 단계
08 AESTHETIC REGENERATION
미용·성형 재생 — 가장 가까운 줄기세포
대중에게 가장 가까운 영역, 미용·성형입니다. 핵심은 내 몸의 자가지방과 그 속의 SVF입니다.
- 세포보조 지방이식 — 2006~2008년 일본 연구진(Yoshimura 등)이 SVF를 더해 생착을 높이는 개념을 정립, 가슴·안면에 본격 적용. SC301은 2007년 국내 도입.
- 피부 재생 — 줄기세포·성장인자·엑소좀이 피부 결·탄력·톤을 개선
- 흉터·모발 — 위축성 흉터, 탈모 등에 재생 접근 연구·적용
그리고 이 미용·성형 재생의 ‘정점’에 SVF 가슴성형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Part Ⅲ에서, SC301이 19년간 다듬어 온 그 과학을 단계별로 보여드리겠습니다.
PART Ⅲ · THE SC301 PRACTICE
정통 SVF 가슴성형의 과학
앞서 살펴본 줄기세포의 모든 원리 — 분화, 혈관형성, 면역조절, 그리고 자가 비배양 SVF — 가 실제 임상에서 어떻게 ‘결과’가 되는지. 그 정점의 응용이 바로 SC301의 정통 SVF 가슴성형입니다.
정통성의 좌표 SC301
| 도입 시점 | 2007년 · 국내 최초 SVF 가슴성형 도입 |
| 임상 데이터 | 19년 · 9,000건 이상 자체 분석 |
| 지식재산 | 가슴성형 관련 특허 3종 보유 |
| 학술 근거 | SCI급 논문 1편 · 옥스퍼드 저널 1편 등재 |
| 국가 인증 | 세포처리시설(제139호) ·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
09 THE ORIGIN
SVF의 본질 — 무엇을 넣고, 얼마나 살리는가
흔히 ‘줄기세포 가슴성형’이라 부르지만, 정작 그 세포가 어디서, 어떻게 얻어졌는가는 잘 설명되지 않습니다.
과거 — 자가지방이식의 오랜 숙제
자가지방이식은 ‘내 조직으로 채운다’는 매력에도 불구하고 오랜 한계를 안고 있었습니다. 이식한 지방 덩어리가 혈류를 즉시 공급받지 못해 중심부부터 흡수·괴사했고, 생착은 거의 ‘운’에 가까웠습니다.
전환점 — ‘지방 속 재생세포’의 발견
2000년대 들어 지방조직 안에 혈관을 만들고 재생을 돕는 지방유래 줄기세포(ADSC) 등 재생세포가 풍부하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 세포를 함께 이식하는 ‘세포보조 지방이식(Cell-Assisted Lipotransfer)’이 등장하며, 가슴성형은 ‘지방을 넣는 수술’에서 ‘세포로 살려내는 과학’으로 진화했습니다.
진짜 차이 — ‘지방만 넣느냐, SVF를 더하느냐’
둘의 차이는 ‘무엇을 넣느냐’가 아니라 ‘넣은 것이 얼마나 살아남느냐 — 생착률’에서 갈립니다. SC301은 채취 당일 분리한 SVF를 더해 바로 이 생착의 차이를 만듭니다.
용어 정리 — SVF는 ‘재생세포가 든’ 집합체
SVF(Stromal Vascular Fraction, 기질혈관분획)는 지방조직을 효소 처리·원심분리해 얻는 세포 집합체로, ADSC를 비롯한 다양한 재생세포와 성장인자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 구분 | 단순 지방이식 | 배양 줄기세포 | 비배양 SVF (SC301) |
|---|---|---|---|
| 처리 방식 | 지방만 이식 | 수 주 체외 배양 | 당일 분리·즉시 이식 |
| 세포 상태 | 유효 세포 적음 | 변형 가능성 | 원래 상태의 자가세포 |
| 관건 | 생착률 낮음 | 오염·과증식·규제 | 분리효율·생착률 |
| 구성 | 지방 위주 | 단일 계열(ADSC) | 줄기세포+다양한 재생세포+성장인자 |
관련 칼럼 — SVF와 PRP,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바로가기 →
10 PRE-CARE
준비 — 수술은 ‘빼기 전’부터 시작된다
좋은 세포를 얻으려면 먼저 좋은 ‘밭’이 필요합니다. SC301에서 사전 관리는 부수적 안내가 아니라 수술의 첫 단계입니다.
- 맞춤형 식단 매뉴얼 — 무리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채취에 적합한 양질의 자가지방을 확보하기 위한 영양 중심의 관리
- 세포 활성화 검진 & 컨디셔닝 — 몸 상태와 세포가 자리 잡을 환경을 점검
- 시간을 다투지 않는 설계 — 준비가 충분히 무르익을 때까지 기다림
11 THE HARVEST
추출 — 얼마나 ‘잘’ 뽑는가
가슴에 지방을 이식한다는 것은 곧 고난도의 ‘지방흡입’을 동반한다는 뜻입니다. SVF 가슴성형의 결과는 ‘넣는 순간’이 아니라 ‘빼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피가 섞이지 않은 ‘순수 지방’만 타겟팅
거칠게 흡입하면 지방에 혈액과 손상된 조직이 섞입니다. SC301은 출혈을 최소화하는 정교한 기법으로 순수 지방(pure fat)만을 선택적으로 추출합니다.
뺀 자리까지 설계하는 ‘이중의 결과’
정교한 추출은 채취 부위의 윤곽을 매끈하게 정돈하는 결과도 함께 가져옵니다. 가슴은 채워지고, 바디라인은 다듬어지는 — 이중의 결과가 한 번의 수술에서 완성됩니다.
그래서, ‘지방흡입’만으로도 찾아옵니다
- 같은 손, 같은 무균 시스템 — SVF 채취 기법을 그대로 적용한 바디라인 디자인
-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는 정교함 — 표면 불규칙과 회복 부담 완화 (개인차 있음)
- 빼낸 지방의 ‘두 번째 쓰임’ — 채취한 자가지방에서 SVF를 분리해 가슴·안면 재생에 활용 가능
12 THE SEPARATION
분리 — 세포를 ‘살려서’ 꺼내는 일
잘 빼낸 지방에서, 다음 과제는 그 안의 SVF를 얼마나 손실 없이 분리해내느냐입니다. SVF 분리는 미세한 온도와 시간, 손의 감각, 시약의 등급이 분리효율을 좌우하는 정밀 작업입니다.
13 IN-HOUSE SYSTEM
원스톱 시스템 — 세포가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는 것
SC301 SVF 가슴성형의 핵심은 단순합니다. 모든 과정이 원내에서 시작하고 끝난다는 것. 지방 추출부터 줄기세포 분리, 주입까지 외부 위탁 없이 원스톱으로 진행됩니다.
- 세포 전공 석·박사 연구원의 직접 수작업 — 10년 이상 경력 연구원이 자체 프로토콜로 직접 분리
- 간호조무사 미운영 — 모든 간호 인력을 정규 간호사(RN)로만 운영
- 원가와 타협하지 않는 시약 — 손실 없는 분리효율을 위한 최고 효율 약품과 효소
외부 이동 X
세포는 몸 밖에서 정제된 순간부터, 시간이 지날수록 손실률이 높아집니다. 분리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면 운반·대기 시간만큼 세포는 활성을 잃습니다. SC301은 진료실 옆이 곧 연구소이기에, 제로베이스에 가까운 상태의 세포조직을 그대로 주입할 수 있습니다.
— 신동진 · SC301 대표원장
시간이 세포를 결정합니다
줄기세포연구소와 세포처리시설이 한곳에 있기 때문에, 채취된 세포가 외부로 이동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시간차를 비교한 개념 도식입니다.
| 경과 시간 | SC301 원내 즉시 주입 | 외부 위탁 분리 |
|---|---|---|
| 제로베이스 | 100% | 100% |
| 5분 | 99% | 95% |
| 10분 | 98% | 85% |
| 30분 | 96% | 72% |
| 1시간 | 93% | 58% |
| 2시간 | 90% | 44% |
14 THE ARTISTRY
주입·생착 — 어떻게 넣어 ‘살리는가’
잘 빼고, 잘 살려 분리하고, 시간 손실 없이 가져온 세포 — 마지막은 어떻게 넣는가입니다. 덩어리째 주입된 지방은 중심부가 혈류를 받지 못해 괴사합니다.
측정 — 정밀 세포 수 카운팅
감(感)이나 눈대중이 아니라 세포 수 카운팅으로 유효 세포를 정량화합니다. ‘충분한가’를 추측하지 않고 숫자로 확인합니다.
기법 — 섬세한 다층 이식 (Multi-layer)
작은 방울 단위로 여러 층을 나누어 이식해, 혈관과 맞닿는 면적을 넓혀 혈관형성을 유도하고 이식 세포가 빠르게 자리 잡도록 합니다.
그 결과 — 부작용의 원천 차단
가장 두려운 부작용은 생착하지 못하고 괴사한 지방에서 비롯됩니다. 무리한 과주입(Over-filling)을 배제하고 적정량만 섬세하게 넣는 것이 부작용 예방의 핵심입니다.
관련 칼럼 — 섬세한 다층 이식, 시술 과정 자세히 보기 바로가기 →
15 THE HONEST CLOCK
정직한 시간 — 빠름이 아니라, 다다름
흔히 ‘수술이 짧을수록 좋다’고 여기지만, SVF 가슴성형에서는 정반대입니다. 양질의 재생세포를 손으로 선별하는 일에는, 줄일 수 없는 ‘최소한의 시간’이 있습니다.
SC301은 쉬운 길로 가지 않습니다.
논문으로 등재된 평균 생착률 77.48%는, 최소 2시간 30분 이상의 수술 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총 수술 소요시간 평균 3시간
지켜야 할 시간을 지키는 것, 그것이 77.48%라는 숫자를 떠받치는 보이지 않는 토대입니다.
16 THE PROTOCOL
재현성 — 이 모든 과정을 ‘매번 똑같이’
좋은 결과가 ‘가끔’ 나오는 것과 ‘늘’ 나오는 것은 전혀 다른 일입니다. 앞서의 모든 단계를 매번 동일한 품질로 재현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프로토콜입니다.
사전 상담과 검진, 식단·컨디셔닝, 순수 지방 추출, SVF 분리, 섬세한 이식, 사후 모니터링까지 — 어느 한 단계도 즉흥에 맡기지 않습니다.
- 9,000건의 자체 데이터 기반 — 직접 누적·분석한 임상 데이터 위에서 진화한 프로토콜
- 사람이 지키는 프로토콜 — 표준의 일관성과 손끝의 정밀함을 동시에 확보
- 환자 맞춤형 개인화 — ‘표준’과 ‘맞춤’을 모두 만족
17 THE EVIDENCE
근거 ① — 논문이 증명하는 생착률 77.48%
준비·추출·분리·시간·이식·재현이 향하는 단 하나의 지표 — 생착률입니다. 이식한 지방 중 흡수·괴사하지 않고 살아남아 볼륨을 유지하는 비율, 그것이 가슴성형의 최종 성적표입니다.
임상으로 입증된 평균 생착률
SCI급 국제 학술지 Annals of Plastic Surgery (2023) 게재, 18개월 추적 임상 결과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모든 환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수치가 의미 있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18개월이라는 장기 추적. 둘째, 국제 학술지에 게재되었다는 점입니다. (생착률 논문은 SCI급 학술지, SVF 관련 또 다른 연구는 옥스퍼드 저널에 — 서로 다른 두 편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관련 칼럼 — 생착률 77.48% 논문·임상 결과 자세히 보기 바로가기 →
18 THE AUTHORITY
근거 ② — 세포를 다룰 ‘자격’: 시설과 인증
① 세포처리시설 허가 (제139호)
GMP 수준의 무균 시설, 정밀 분리·검사 장비, 전문 인력, 엄격한 품질관리 체계를 ‘모두’ 갖췄을 때에야 국가가 내어주는 자격입니다. 구축·유지비용이 막대해 이 허가를 보유한 의료기관은 국내에 손에 꼽을 만큼 드뭅니다.
②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제 재생-1-0049호)
세포처리시설이 ‘시설의 자격’이라면, 이는 그 토대 위에서 첨단재생의료를 직접 ‘실시’할 수 있는 자격입니다. 둘이 함께 갖춰질 때 ‘원내에서 분리해 즉시 적용하는’ 완결 구조가 적법하게 성립합니다.
관련 칼럼 — 세포처리시설·첨단재생의료기관이란? 자세히 보기 바로가기 →
19 THE PATENTS
근거 ③ — 독보적 기술력: 가슴성형 관련 특허 3종
논문이 ‘결과’를, 시설이 ‘자격’을 증명한다면, 특허는 ‘방법’ 그 자체가 독자적임을 증명합니다.
- ① 신체 맞춤형 가슴성형 보조장치 — 사람마다 다른 해부학적 조건을 설계 단계부터 반영
- ② 성형을 위한 지방이식 상태 관리 시스템 및 방법 — 생착 안정화 기간 동안 최상의 결과 유지
- ③ 지방이식 수술 후 지방세포 성장 및 생착 증진을 위한 조성물 — 결과의 지속성과 직결
관련 칼럼 — SC301 가슴성형 특허 기술 자세히 보기 바로가기 →
20 BEYOND THE BREAST
확장 — 가슴을 넘어 안면 재생으로
SVF의 재생 능력은 가슴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같은 과학이 얼굴에 닿을 때, 그것은 ‘볼륨 채움’을 넘어 ‘피부 質의 재생’으로 확장됩니다.
SVF가 더하는 두 가지 — 생착, 그리고 피부 재생
① 혈관형성으로 이식 지방의 생착이 높아지고, ② 줄기세포와 성장인자가 피부 결·탄력·톤에 작용합니다.
- 볼륨 복원 — 볼·관자놀이·이마·팔자·눈밑 등의 꺼짐 복원
- 피부 재생 — ‘동안’의 인상으로 이어지는 결·탄력·톤 개선
- 흉터·재생 보조 — 위축성 흉터·함몰 조직 재생 보조
관련 칼럼 — SVF 안면 재생 칼럼 바로가기 →
21 TOTAL REGENERATION
확장 — 전신 안티에이징과의 시너지
가슴과 얼굴이라는 국소를 넘어, 그 세포를 받아들이고 키워내는 밭은 결국 전신입니다.
피하주사와 정맥주사 — 전달 경로의 차이
피하주사는 피부 아래 지방층에 성분을 주입해 특정 부위에 지속적으로 작용시키는 방식이고, 정맥주사는 혈류로 직접 보내 전신에 빠르고 고르게 도달시키는 방식입니다. (성분·용량·시행 여부는 개인 건강 상태에 따라 상담 후 결정)
신체 전반의 활력이 떨어지는 것을 느끼는 바로 지금이 전신 안티에이징의 골든타임입니다.
22 HALL OF FAME
숫자와 인증이 증명하는 권위
우리의 19년은 마케팅이 아니라 묵묵한 연구의 연속이었습니다.
국가 인증·자격
- 세포처리시설 허가 (제139호)
-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 (제 재생-1-0049호)
- 가슴성형 관련 특허 3종 보유
학술 등재·발표·학회
- SCI급 국제 학술지 등재 — Annals of Plastic Surgery (2023) · 생착률 77.48%
- 옥스퍼드(Oxford University Press) 저널 등재
- 2009 대한줄기세포성형학회 설립·회장 역임
- APACS 국제미용성형학회 — 줄기세포 가슴성형술 ‘최초’ 발표
- 제53회 서울 국제 미용성형학회, 대한 국제미용성형학회 세미나 등 다수 발표
수상 내역
-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 의료발전 부문
- ASIA LOHAS 식품·환경 발명대상 — 보건복지부 장관상
- 메디컬아시아 대상 — 줄기세포 부문
- 대한민국 브랜드 모델 대상 · 의료소비자만족대상 등
대외 협력·연혁
- 연세대 강남세브란스 SVF 진료 MOU 체결
- 강남구 의료관광 협력기관 선정
- 2007년 — 국내 SVF 가슴성형 도입 시술 / SVF 메디칼그룹 SC301 설립 (구 압구정 티아라)
23 OUR PROMISE
결론 — 그래서, 이것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정통 SVF 가슴성형은 무조건 크게 ‘많이 넣는 기술’이 아니라, 들어간 지방이 내 몸과 하나 되어 ‘오래 살아남게 하는 과학’입니다. 준비 → 순수 지방 추출 → 손실 없는 분리 → 외부 이동 X의 원스톱 시스템 → 섬세한 다층 이식 →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이 프로토콜이 생착률 77.48%라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복잡하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병원을 고르실 때는 아래 11가지만 물어보시면 됩니다.
THE FINAL CHECK
병원에 던져야 할 11가지 질문
좋은 병원이라면, 모두 ‘예’라고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SC301의 답은 — 11개 모두, ‘예’입니다.
이 11가지에 모두 ‘예’라고 답할 수 있는 곳 — 그곳에 당신의 세포를 맡기십시오. SC301의 프리미엄 상담은 수술을 권유하는 자리가 아니라, 조직 상태를 측정하고 채취 가능한 지방량과 이상적인 맞춤 설계를 정직하게 브리핑해 드리는 시간입니다.
SC301 프리미엄 1:1 상담 안내 — 정밀 진단을 통해 개인별 채취 가능량, 맞춤 설계, 회복 계획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의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모든 시술의 효과·회복 양상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시술 여부는 반드시 전문의와의 대면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게재된 임상 수치는 해당 연구(Annals of Plastic Surgery, 2023 등)에 근거하며 모든 환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습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세포 생존율’ 도식은 개념 설명용이며 측정값이 아닙니다. 특허·인증·면허·학술·수상 내역은 게시 시점 기준이며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의료광고 사전심의 대상 여부를 확인한 뒤 게시하시기를 권장합니다.


